중장비 업계에서 오랫동안 쌓아오신 내공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시는 사장님과 함께 5톤 덤프트럭 및 영업용 넘버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사장님께서는 막냇동생분이 포크레인을 두 대나 운영하고 계셔서 중장비 및 덤프 현장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셨는데요.
최근 불경기에 볼보 차량 같은 대형 덤프의 높은 유지비와 보험료, 잡비를 따져보시고 실속 있는 5톤 덤프로 영리하게 방향을 선회하셨습니다.
입고된 차량은 성능점검표상 누유나 사고 이력이 전혀 없는 100퍼센트 무사고 특A급 매물로 실주행거리까지 완벽하게 검증을 마쳤습니다.
다만 차량을 꼼꼼히 살피던 중 미세한 소음이 발생하는 부품을 발견했는데, 사장님께서 현장에서 안심하고 운행하실 수 있도록 출고 전에 70만 원 상당의 정품 부품으로 깔끔하게 교환해 드리기로 약속했습니다.
가족 명의 사업자 등록 시 영업용 보험 적용 팁
신용이나 연금, 혹은 고용보험 문제로 본인 명의로 사업자를 내기 어려워 아내분이나 자녀분 명의로 창업을 고민하시는 사장님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런 경우 등록상 명의자를 기준으로 영업용 보험 요율이 측정되는데, 회사 차량들처럼 지정 기사가 자주 바뀌는 특성을 고려해 누구나 운전할 수 있는 만 나이 제한 특약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실제 운전하시는 사장님의 고용보험 취업 보고가 누락되어 껄끄러운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명의자분과 함께 자격증을 공유하여 보험만 안전하게 같이 적용받는 가장 지혜로운 세팅 방법을 제안해 드렸습니다.
향후 사정상 명의를 사장님 본인으로 다시 돌리실 때도 복잡하게 고민하실 필요 없이, 저희 디젤트럭에 양도양수 처리를 의뢰해 주시면 처음부터 끝까지 편리하게 원스톱으로 변경 처리를 대행해 드립니다.
구청 접수증 확인 후 잔금 진행과 문자의 정체
넘버 계약을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한 대금 지급은 구청 허가가 완료된 시점이 아니라, 서류가 정상적으로 접수되어 사장님 성함이 찍힌 접수증을 확인하신 직후에 잔금을 치르시면 되기 때문에 자금 리스크가 전혀 없습니다.
자체적으로 다량의 넘버 매물을 상시 보유하고 있어 다른 곳처럼 넘버를 구하러 다닐 필요 없이 빠르면 월요일이나 화요일 안에 모든 접수증을 문자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후 시청이나 구청에서 허가가 완료되었다는 안내 문자가 사장님 휴대폰으로 직접 발송되는데, 이는 행정 절차상 자동으로 발송되는 시스템이니 크게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희 측에도 동시에 통보가 오므로 사장님께서는 보험만 영업용 전문 설계사를 통해 합리적인 조건으로 가입해 주시면 되며, 안내에 따라 매장에 방문하셔서 노란 넘버가 예쁘게 장착된 차량을 기분 좋게 인도받아 가시면 됩니다.

